당신의 꿈이 머무는 곳
수덕은 집으로 답합니다.
수덕은 집으로 답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수덕 대표 정영곤입니다.
수덕은 작은 농막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누군가의 쉼과 꿈이 담기는 집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지금의 수덕을 만들었습니다.
현장은 늘 다르고, 집의 목적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수덕은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고, 직접 확인하며
‘실제로 살아보면 어떤지’를 가장 먼저 고민해 왔습니다.
빠르게 만들어지는 집보다
오래 머물러도 불편하지 않은 집,
시간이 지날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집.
그것이 수덕이 생각하는 좋은 집의 기준입니다.
수덕은 오늘도
당신의 꿈이 머무를 공간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꿈이 현실이 되는 집을
현장에서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덕은
집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뢰로 이어지는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덕 대표 정영곤